후반 36분 오른쪽에서 왼발로 올린 크로스는 바르콜라가 헤더로 떨군 뒤 PSG 슈팅으로까지 연결됐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추가시간 3분에는 오른쪽 터치라인 부근에서 훌륭한 드리블을 통해 상대 수비를 완전히 녹여내기도 했다.
이강인은 이날 전체 최다인 기회 창출 4회를 비롯해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 드리블 성공 3회, 경합 성공 5회, 태클 성공 1회 등 공수 양면에서 제 몫을 충분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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