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탁구대표팀이 2026세계탁구선수권 조별리그서 막내 오준성(20·한국거래소·세계랭킹 30위)의 활약을 앞세워 만리장성 격파에 성공했다.
이날 한국은 오준성이 홀로 2승을 챙기는 활약을 펼친 게 승리로 이어졌다.
기세가 오른 한국은 3단식서 안재현(27·한국거래소·22위) 역시 주취하오(20위)를 3-1(11-9 11-9 8-11 20-18)로 꺾으며 승리를 눈 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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