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고상을 포함해 총 27개 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대거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전무는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사용 편의성도 높인 고객 중심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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