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의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입상자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3년 동안 남원의 전통과 문화,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최경식 시장은 "남원의 문화적 가치와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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