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는 1회에 내려가고, 정우주는 2회에 올라오고...한화 마운드 '비상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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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는 1회에 내려가고, 정우주는 2회에 올라오고...한화 마운드 '비상이 일상'

한화 이글스 마운드는 ‘비상’이 ‘일상’이 됐다.

한화 셋업맨 정우주(20)는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2회 말 마운드에 올랐다.

그리고 2회 말에는 정우주가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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