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보는 변호사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7%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화(16화) 시청률은 7.6%(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사망 후 비리 검사라는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의 진실을 밝히는 통쾌한 결말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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