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일(한국시간) “맨유가 에니스와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했다.에니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플릿우드 타운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활약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차근차근 연령별 유스를 거치며 성장했는데 프로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맨유는 에니스를 임대 이적시켰다.
이번에는 플릿우드로 임대 이적하며 또다시 챔피언십 무대에서 활약 중인데 46경기 6골 7도움을 기록하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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