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심인 황인범(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이 부상 탓에 일찍이 시즌을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지난 3월) 엑셀시오르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황인범이 페예노르트 소속으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로빈 판 페르시 감독은 시즌 막판 중요한 시기에 황인범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황인범은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었다.대회 참가가 불투명하지만, 빠른 회복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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