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셋째 날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기존 공동 6위에서 공동 2위로 도약하며 선두 추격 고삐를 당겼다.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단독 선두 캐머런 영(미국)과는 6타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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