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코스튜크(23위·우크라이나)가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WTA 1000·총상금 823만5천540유로) 단식에서 우승했다.
코스튜크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를 2-0(6-3 7-5)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단식 우승 상금은 100만7천165유로(약 17억4천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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