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10대 대학생이 몰던 차량이 뒤집히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양(19)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긴급히 병원으로 올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조사 결과, 대학생 친구 사이인 이들은 부모님 명의 차량을 몰고 나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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