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을 기후경제 수도로…AI 기후기술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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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을 기후경제 수도로…AI 기후기술로 전환해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기후위기를 산업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 내용의 기후환경 공약을 발표했다.

박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와 산업, 시민의 삶 전반과 연결된 문제”라며 “탄소를 줄이는 도시를 넘어 기후기술로 성장하는 도시로 인천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번째 전략으로 기후·환경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통한 ‘기후기술 수출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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