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2025~2026시즌을 마감했지만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 가능성은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황인범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시즌 막판 중요한 경기들을 앞두고 중원 사령관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고 보도했다.
1908.nl은 “황인범은 엑셀시오르전서 발목 부상을 입은 뒤 에레디비시서 내리 4경기를 건너뛰었다.이 부상은 그가 시즌을 조기에 마감해야 할 정도로 심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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