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생사의 고비를 넘긴 뒤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첫날밤을 맞이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혼례 도중 갑작스럽게 혼절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성희주(아이유 분)의 사건 배후가 드러나며 긴박한 전개가 이어졌다.
독살 위기라는 폭풍 같은 사건이 지나간 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마침내 부부로서의 첫날밤을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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