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가족 공연부터 무용·클래식·뮤지컬·콘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 달 내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7~31일 경기도극단의 트로트 뮤지컬 ‘명랑가족’이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공연장을 찾거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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