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연자 18기 영수와 영숙이 최종커플 불발 후 실제 결혼으로 발전한다.
2일 제주도의 한 웨딩 스냅 업체는 “그날은 선택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서로를 선택했습니다.비 오는날 예쁜미소로 끝까지 임해주신 두 분,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18기 영수와 영숙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빗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환히 미소 지었고, 스냅 업체 측은 ‘나는 솔로’ 풍 디자인으로 두 사람의 인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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