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3점 뽑고 이겨도 웃지 못한다…문동주 어깨 통증→5월 4일 '정밀 검진' 한숨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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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3점 뽑고 이겨도 웃지 못한다…문동주 어깨 통증→5월 4일 '정밀 검진' 한숨 [대구 현장]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이어 문동주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거르게 될 가능성이 생겼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는 투구 중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됐다.일단 상태를 지켜본 뒤 정밀 검진 진행 예정이다"라며 "현재 주말 및 연휴 기간이기 때문에 병원 진료가 어렵다.문동주는 일단 이번 대구 원정 기간 선수단과 계속 동행하고, 오는 4일 정밀 검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기에 문동주까지 한 차례 선발 로테이션을 거르게 된다면, 한화는 이틀 연속 대체 선발 카드를 꺼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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