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바당'(BADANG)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 대상은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이도초, 조천초, 제주중앙고 등 3개교와 선도학교 47개교 등 50개교다.
교육청은 올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에 운영비로 교당 6천5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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