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는 3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3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코르다는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8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로 복귀한 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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