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3연승 시작이었더 4월 30일 키움전에서도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자를 3루에 두고 투수 이준우를 상대로 안타를 쳤다.
박승욱은 "(정규) 시즌 초반, 경기 출전이 적어서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백업으로 나가는 동안 훈련양을 많이 가져갔고,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던 것이 최근 경기에 결과로 나오고 있다"라고 했다.
박승욱은 "(정규) 시즌 초반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선수들이 최근 그라운드에서 활기차고, 과감하게 플레이 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이런 자신감들이 모이다보면 좋은 분위기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롯데 반등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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