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고우석(28)이 미국 마이너리그 더블A로 내려간 뒤 처음 실점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구단 산하 더블A 이리 시울브즈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UPMC 파크에서 열린 체사피크(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더블A)와 경기에서 세이브를 신고했다.
고우석의 더블A 첫 피홈런이자 첫 실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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