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에 있는 4개 국가공기업이 협약을 맺고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인천클린공사협의회 3단계 환경개선사업'으로 지난해 총 605억원을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375t을 감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항공·항만·에너지·폐기물 등 분야별 17개 세부 과제를 지원하며 2029년까지 이어지는 3단계 협약에 따라 4개 공기업과 함께 협약 이행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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