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중동에 투입된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언급한 뒤 "이란에서 돌아오는 길에 쿠바 해안 100야드 앞에 세우면 항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에 대해 쿠바는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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