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청년들을 직접 만나 체제 의식을 고취시키고 국가 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당과 혁명 앞에 새롭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 있는 현실은 청년들의 보다 적극적인 진출과 용기 충천한 역할을 요구한다”며 당 사업에 대한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중앙통신은 이번 대회에 대해 “청년동맹을 조선노동당의 충직한 전위대, 애국청년들의 조직체로 정예화하는 데서 중요한 공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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