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소속된 미국 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이 연례 한국 문화유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2일(현지시간) 자이언츠 구단과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 등에 따르면 자이언츠 구단은 홈구장인 오라클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가 예정된 오는 8일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로 지정했다.
자이언츠 구단은 이날 경기 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쓰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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