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신고가 랠리에도 1∼4월 신규 상장, 전년의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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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신고가 랠리에도 1∼4월 신규 상장, 전년의 '반토막'

올해 1∼4월 신규 상장 기업이 전년의 절반에도 못 미친 가운데 상반기까지는 관망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더욱이 스팩 상장을 제외한 상장기업 수는 11개에 그쳤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18일 자본시장 안정화 및 체질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모회사가 상장된 상태에서 자회사를 상장하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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