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현장에서 사망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의 발인이 3일 전남 순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빈소에는 유가족과 화물연대 조합원 등 30여명이 모여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유가족이 영정을 들고 운구 차량으로 향하자 관을 든 동료들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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