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현장에서 사망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의 발인이 3일 전남 순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빈소에는 유가족과 화물연대 조합원 등 30여명이 모여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유가족이 영정을 들고 운구 차량으로 향하자 관을 든 동료들이 뒤따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역대 최다'…서울숲에 25만명
재난현장 방불…전기공급 중단 세종 아파트 주민 5천여명 불편
안성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