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광주와 전남 명칭이 각각 들어간 표지판이 대거 정비된다.
3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시도는 전수조사를 거쳐 정비가 필요한 도로·안내표지판 등을 정했다.
광주, 전남 명칭이 각각 들어간 공공시설 현판·안내판, 도로표지판, 과적단속 표지, 하천 안내판, 문화재 안내판, 종합관광안내도 등이 정비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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