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아닌 시작…엔하이픈, 탈퇴 타격 없었다 "마음 가짐 남달라"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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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아닌 시작…엔하이픈, 탈퇴 타격 없었다 "마음 가짐 남달라" (엑's 현장)[종합]

신곡 '나이프'(Knife)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강렬한 시작을 알린 엔하이픈은 특유의 콘셉추얼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블러드 사가'의 서사를 본격적으로 펼쳐냈다.

공연 말미 니키는 "사실 어제 공연이 너무 좋아서 엔진(팬덤명) 여러분이 오늘은 어떨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즐겁게 즐겨주셨다.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너무 재밌다"며 "한 호흡으로 시간이 금방 갔다.다 엔진 덕분이다.오늘 하루가 엔진의 행복이자 내일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저도 여러분께 받은 에너지가 너무 커서 내일도 파이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선우는 "오늘 되게 열심히 했는데 엔진 분들의 기대에 부응했는지는 모르겠다"면서도 "하지만 최선을 다했고 엔진 분들의 에너지도 어제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아서 더 힘을 얻을 수 있었다.내일이 마지막인데 막콘에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미친 듯이 뛰어놀았으면 좋겠다.에너지를 다 분출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자.함성과 응원 모두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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