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성격유형검사(MBTI)를 확인한 결과 두 후보는 자질, 성향에서 유사하지만, 의사결정 방식과 생활 태도에는 다른 면모를 보였다.
전 후보는 사람들의 감정과 집단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갈등을 부드럽게 조정하려는 성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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