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가 신탁계정대여금 회수 부진으로 재무건전성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MDM 계열의 한국자산신탁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실제 한자신의 지난해 연말 신탁계정대 규모는 8026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2.0% 감소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영업수익은 1460억원으로 전년 대비 8.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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