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의 ‘리빙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40·리마솔)가 2026북중미월드컵에도 출전한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로 통하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멕시코의 전설적 골키퍼(GK) 오초아가 조국을 위해 6번째 월드컵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라며 “이 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초아는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러려고 축구선수 하나봐요” ‘홍명보호’ 왼쪽 날개 이태석, ‘이을용 아들’ 수식어 넘어 월드컵서 꿈 펼친다
[과달라하라 리포트] “비바 메히꼬!” 공항부터 호텔까지 수백 명 운집…과달라하라서 첫 월드컵 치르는 멕시코 대표팀, 한국전 결전지 입성
[SD 사포판 라이브] 준비는 밤새도록, 팀 미팅은 짧고 굵게 15분…분석관들의 밤샘 영상 작업, 홍 감독은 정리 후 핵심 전달→대표팀의 ‘실전형’ 팀 미팅
[SD 사포판 라이브] 후반에 강한 ‘홍명보호’, 전체 득점 3분의 1이 교체 선수 발끝에서 나왔다…최전방 조규성부터 측면 이동경-양현준-엄지성까지 ‘특급 조커’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