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꼴찌→2군행 통보' 김재환 살리기 위해 중·고 1년 선배 나섰다 "운동부터 심리까지 전담"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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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꼴찌→2군행 통보' 김재환 살리기 위해 중·고 1년 선배 나섰다 "운동부터 심리까지 전담" [인천 현장]

3일 현재 24경기 82타수 9안타 타율 0.110, 2홈런, 10타점, 출루율 0.267, 장타율 0.195을 기록 중이다.

특히 김재환의 상인천중-인천고 1년 선배인 이명기 코치가 김재환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이숭용 감독은 "이명기 코치가 운동부터 심리까지 전담하고 있는 걸로 안다.팀과 선수를 위해서 희생하고 있는 것이고,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도 김재환을 지도하고 있다"며 "재환이가 그만큼 독하게 마음을 품고 2군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1군 복귀 후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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