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17개 광역지자체장의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여야의 사생결단식 본선 레이스가 막을 올렸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 현역 단체장을 대거 교체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측근들을 전진 배치해 대대적인 지형 재편을 꾀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검증된 현역 시장·지사들을 앞세워 안정적인 지역 수성에 주력하는 양상이다.
◇지도부의 엇갈린 행보…‘현장 밀착’ vs ‘원거리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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