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에서 뛰고 있는 이현주(22·아로카)가 득점과 퇴장을 동시에 기록했다.
이현주는 3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끝난 산타 클라라와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경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 득점으로 이현주는 이번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31경기 6골·3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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