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항소법원, 낙태약 우편배송처방 금지…제약사는 대법원에 항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항소법원, 낙태약 우편배송처방 금지…제약사는 대법원에 항고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미국 내에서 널리 쓰이는 먹는 낙태(임신중절)약의 우편 배송 처방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AP 통신은 이번 법원 결정에 대해 "2022년 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고 주 정부가 낙태 금지법을 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결정 이후 미국의 낙태 정책에서 가장 큰 충격"이라고 평가했다.

이 같은 법원 결정에 제약사인 댄코 래버러토리스는 2일 해당 명령의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연방대법원에 항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