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청년 만나 결속 다지기…"강철 전투력이 국가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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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청년 만나 결속 다지기…"강철 전투력이 국가 자부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청년들을 직접 만나 체제 의식을 고취시키고 국가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을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김 위원장이 전날 노동당 외곽 청년단체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 제11차대회의 참가자들을 만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번 대회에 대해 "청년동맹을 조선노동당의 충직한 전위대, 애국청년들의 조직체로 정예화하는 데서 중요한 공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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