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최대 승부처인 서울·경기·인천에서의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선거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경기도는 지난 21대 대선 당시 이 대통령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 14.25%p 앞섰지만, 8대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김동연 후보(현 지사)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의 격차는 0.15%p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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