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가 나카타니 준토의 도전을 판정으로 잠재우며 4대 기구 통합 슈퍼밴텀급 왕좌를 지켜냈다.
7라운드에는 이노우에의 잽과 스트레이트가 나카타니 안면에 들어갔지만, 나카타니는 표정 하나 바꾸지 않았다.
10라운드에서 나카타니가 압박을 강화하며 이노우에를 로프까지 몰았지만, 이노우에는 상하 훅과 스트레이트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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