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부터 기대감을 높이던 유망주 김강이 데뷔전을 소화했다.
2007년생 김강은 올 시즌 프로 데뷔한 안양의 신인이다.
올 시즌 처음으로 명단 합류한 김강은 후반 37분 최건주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면서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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