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유럽 슈퍼마켓에 쥐약 성분이 든 이유식을 갖다놓고 제조업체를 협박한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히프의 '당근과 감자' 190g 유리병에서 쥐약 성분이 확인돼 오스트리아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해 왔다.
히프는 용의자의 협박 메일을 지난달 16일 뒤늦게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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