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모빌린트와 ‘국산 NPU’ 동맹…안전 AI·국방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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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모빌린트와 ‘국산 NPU’ 동맹…안전 AI·국방 시장 정조준

외산 의존도를 낮춘 ‘소버린 AI’ 전략을 앞세워 국방 및 공공 안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행보다.

◇‘AI 경계병’으로 국방 진출…소버린 AI 전략 강화 양사는 국산 NPU 기반 ‘소버린 AI’를 축으로 국방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비전 AI와 생성형 AI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열고 있다”며 “국산 반도체 기반 소버린 AI를 통해 국방과 공공 안전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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