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은 승리를 거두진 못했다.
전반 6분 왼쪽 측면에서 데지레 두에가 오른발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브라힘 음바예의 헤더골로 이어져 PSG가 먼저 앞서갔다.
직접 시도한 중거리 슈팅도 상대 골키퍼에게 막히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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