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그룹이 회수를 포기한 대출채권이 3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일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이 공개한 팩트북에 따르면 1분기 말 '추정손실'은 2조9천963억원에 달한다.
금융그룹이 보유한 대출 채권은 건전성을 기준으로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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