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독일 매체가 3순위 수비수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는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입지 변화를 조명했다.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워크스’는 2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뮌헨 내 입지 변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며 “그는 줄어든 출전 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1일 기준 올 시즌 공식전 34경기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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