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2군 경기에서도 아쉬움을 남겼다.
김서현은 2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8회초 등판, 2이닝(26구)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자책점을 기록했다.
9회에 급격하게 흔들리면서 3실점을 허용한 김서현은 김민혁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해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챙기며 힘겹게 9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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