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비트는 잔혹한 기술…'김동현 제자' 김상욱 잡고→'UFC 진출' 돔 마르 판, 데뷔전서 1R 서브미션 패배 "UFC 벽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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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비트는 잔혹한 기술…'김동현 제자' 김상욱 잡고→'UFC 진출' 돔 마르 판, 데뷔전서 1R 서브미션 패배 "UFC 벽은 높았다"

김동현의 제자로 알려진 김상욱을 상대로 UFC 티켓을 차지했던 돔 마르 판(호주)이 UFC 데뷔전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했다.

마르 판은 2일(한국시간) 호주 퍼스 RAC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델라 마달레나 vs 프라치스' 언더카드 첫 경기에서 라이트급 매치에서 코디 스틸(미국)에게 1라운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마르 판은 과거 대회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유지했고, 스틸 역시 적극적인 압박과 기술 교환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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