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지난달 초부터 육로를 통해 시리아로 원유 수출을 시작했으며 라비아 검문소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라크는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이후 시리아로 원유 수출을 사실상 중단했다.
내전뿐 아니라 2020년 당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이른바 시저법(Caesar Act)을 발효하면서 시리아와의 거래를 제재, 원유 수출이 더욱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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