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2루타-안타' 롯데가 기대했던 모습 나왔다…"마음 급했다" 윤동희의 반성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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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2루타-안타' 롯데가 기대했던 모습 나왔다…"마음 급했다" 윤동희의 반성 [인천 현장]

윤동희는 네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생산했다.

2일 경기 후 기준 윤동희의 2026시즌 성적은 21경기 80타수 17안타 타율 0.213, 3홈런, 7타점, 출루율 0.276, 장타율 0.388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윤동희가 많이 안 좋아보인다.공이 날아오고 있는데 몸은 계속 앞으로 나간다.그 자세로 프로 첫해 2할8푼의 타율을 기록했고, 그것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것 같다"며 "선수들은 좋았을 때 모습을 고집하며 하나만 풀리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상대 팀이 똑같이 가겠나.본인이 빨리 깨닫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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