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의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이 챔피언십(2부) 강등 위기에서 희망을 노려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데제르비 감독은 애스턴 빌라 원정을 앞두고 가진 현지 언론과 정례 기자회견에서 “매스컴에서는 우리의 강등을 이미 기정사실화했더라.모든 보도를 챙겨봤다.많은 이들이 눈물을 이미 보이고 있다.그런데 단언할 수 있다.아직 (강등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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